개발자 원칙 sprint 12 - 김종필#677
Hidden character warning
Conversation
|
우측에 있는 |
There was a problem hiding this comment.
Code Review
This pull request adds book review summaries and personal reflections for Chapters 6 through 9 of "Developer Principles". The review comments identify minor grammatical and typographical errors in Chapters 8 and 9, specifically correcting the word choice of "-던" to "-든" and fixing the typo "중요하가" to "중요하게". These suggestions will improve the readability and correctness of the text.
Important
The consumer version of Gemini Code Assist on GitHub is being sunset. Starting June 18, 2026, new organization installations will be blocked, and all code review activity will officially cease on July 17, 2026.
For more details on the timeline and next steps, please review the Help Documentation.
Co-authored-by: gemini-code-assist[bot] <176961590+gemini-code-assist[bot]@users.noreply.github.com>
Co-authored-by: gemini-code-assist[bot] <176961590+gemini-code-assist[bot]@users.noreply.github.com>
| ## 논의주제 | ||
|
|
||
| 여기서 바퀴의 재발명 이야기가 나오는데 책에 나온대로 바퀴를 재발명할 필요가 없다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 | ||
| 하지만 바퀴를 다시 만들어보면서 얻는 게 많다는 점에서 저도 그런 경험을 해본 게 있기 때문에 공감이 갔습니다. | ||
|
|
||
| 이미 있는 거지만 다시 만들어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
||
| 저는 2009년~2010년 쯤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인 MVVM 패턴에 대해 접하고 구현하면서 그 전에 구현했던 방법과 다른 개념이라는 점에서 많이 힘들었고 그리고 좋아했었습니다. | ||
| 후에 다른 회사 면접 과제도 그렇고 제가 다시 MVVM에 대해 새로 만들어보면서 그 동안 써보기만 해서 알았던 것과 또 다른 경험을 해보면서 많은 걸 배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No newline at end of file |
There was a problem hiding this comment.
저는 바퀴를 재발명하지 말라에 최대한 맞춰서 하다보니, 실제 업무에서 활용해본적은 없었던거 같고, 회사 내부 라이브러리를 파악하려는 목적으로 연습상으로 다시 구현해보는 정도는 해본적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 여기서 바퀴의 재발명 이야기가 나오는데 책에 나온대로 바퀴를 재발명할 필요가 없다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 | ||
| 하지만 바퀴를 다시 만들어보면서 얻는 게 많다는 점에서 저도 그런 경험을 해본 게 있기 때문에 공감이 갔습니다. | ||
|
|
||
| 이미 있는 거지만 다시 만들어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There was a problem hiding this comment.
알고리즘 채점 사이트를 만들어봤습니다.
백준, 프로그래머스 등을 풀어보면서 이걸 어떻게 구현했을지 궁금했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어떻게 두 사이트의 제출 방식이 달라지는지 알게되어 재밌었습니다.
| 여기서 바퀴의 재발명 이야기가 나오는데 책에 나온대로 바퀴를 재발명할 필요가 없다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 | ||
| 하지만 바퀴를 다시 만들어보면서 얻는 게 많다는 점에서 저도 그런 경험을 해본 게 있기 때문에 공감이 갔습니다. | ||
|
|
||
| 이미 있는 거지만 다시 만들어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There was a problem hiding this comment.
저의 경우 대학생 시절에 프로젝트로 대학 시간표 만드는 기능을 만들어본 기억이 납니다.
결국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말인거 같습니다.
목적이 바퀴 발명 그 자체라면 당연히 재발명을 안 하는게 맞고,
목적이 다른 발명을 위한 성장이라면 바퀴를 재발명하는 것은 의미있는 재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내용도 좋고 주제 전달도 확실한 챕터들이어서 리마인드 하는 마음으로 읽어 봤습니다.
마지막 sprint 12까지 왔네요.
매년 느끼는 거지만 책을 다 읽고 나면 시원하고 뿌듯합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